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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 > 총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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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 > 총회뉴스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

“8,000개 교회, 200만명 성도로 부흥해 한국교회 이끌어가는 기하성 교단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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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1-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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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년하례예배.jpg

본 교단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가 지난 1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신년하례예배에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사 54:1~3)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생활을 할 때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말씀을 선포했다. 우리 기하성 교단도 만군의 하나님께 의지해 2020년 대한민국에 희망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 외교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동성애 동성결혼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한국을 망치기 때문에 절대 타협할 수 없다. 기하성 교단이 10년 만에 대통합을 했는데 안주하지 말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성령 받고 권능 받아 8,000만 교회, 200만 성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우리 사회에 올바른 영향력을 행사해 한국 사회를 일으키자”고 촉구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공산주의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기독교다. 복음으로 북한을 변화시키고 복음으로 남북통일시대를 이끌자”고 강조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1절 말씀처럼 순복음의 이름은 가졌으나 영적으로 죽은 교회는 없는지 돌아보자. 나아가 기독교 이름으로 1,000만 명의 성도가 있지만 죽은 성도, 죽은 목사, 죽은 교회로 책망 받지 않도록 성령 충만해야 한다. 부흥하는 교회는 분열의 여유가 없다. 모이면 기도 흩어지면 전도하며 부흥을 이루는 2020년 우리 교단이 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들은 올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단을 위해, 교회를 위해 뜨겁게 통성기도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총회장 이태근 목사 사회로 진행됐다. 수석부총회장 강영선 목사 기도, 사무총장 이동훈 목사 성경봉독, 총회장 정동균 목사 인사말씀, 특별기도①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부총회장 김명현 목사) 특별기도②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부총회장 신덕수 목사) 특별기도③ 교단 부흥과 총회원 및 교회를 위해(부총회장 최명우 목사), 재무 박형준 목사 헌금기도가 있었다. 그리고 지역연합회에 대한 지원금 전달식, 총무 엄진용 목사 광고 후 재단법인이사장 박광수 목사 축도로 신년하례예배가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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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가 열렸다.

 

증경총회장 최성규 목사 개회기도, 성원보고 후 서기, 총무, 재무, 회계 보고가 있었다. 안건 결의사항에서는 △목회대학원 단일화의 건 △일반대학원 졸업자 총회목회대학원 입학의 건 △총회신학교와 해외신학교 업무협약의 건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업무협약의 건 등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기타사항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상정한 2020년 지방회 임원 선거 시행세칙이 통과됐다. △동성애 동성결혼 문제에 대한 세미나 안내도 있었다. 지방회나 지역연합회에서 신청하면 동성애 대책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진행하며 신청은 동성애 대책위원장 남기홍 목사(010-6422-0077), 총회 본부로 하면 된다.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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