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aket_banner.png
순복음홍성교회 라동옥 목사가 직접 농사지은 벌꿀판매
본교단 업무협약 업체 / 기하성회원 특별우대
홍영건장로
하나로의료재단
도원토탈
아가페
종교인과세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 2020 신임원 연합예배 > 지방회

본문 바로가기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 2020 신임원 연합예배 > 지방회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 2020 신임원 연합예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주희 작성일20-05-19 16:19

본문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jpg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회장 강영선 목사) 2020 신임원 연합예배가 지난 5월 8일 일산순복음영산교회에서 열렸다.


총무 진유신 목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서기 성한용 목사 대표기도 후 연합회장 강영선 목사가 ‘무슨 동기로 주의 종이 되었는가’(행 9:15~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영선 목사는“어떤 일에든지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데, 자신을 위한 것인지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뚜렷한 구분이 필요하다”면서 “뚜렷한 동기를 마음속에 새기게 된다면 그것은 새로운 목회 환경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또한 강 목사는 “우리의 목표에 예수 그리스도의 동기가 나타날 때 하나님의 역사와 보호하심, 그리고 목회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목회가 사도 바울처럼 전쟁터 군인과 같은 자세로 목회와 설교와 전도를 한다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부흥의 에너지를 부어주실 것”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목회자가 바울처럼 뚜렷한 목회 동기를 갖고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임원들은 통성으로 제목 기도를 드렸다.


이날 참석한 임원 및 지방회 신임원들은 상견례를 갖고 일산순복음영산교회에서 마련한 식사 장소로 옮겨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친교를 나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구독안내광고안내고충처리안개인정보취금안내 및 이용약관홈페이지 제작안내공지사항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649 / 등록일 : 2017년 08월 07일
발행인 : 양재철 목사 / 편집인 : 송시웅 목사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81길 22-26(상계동) / TEL: (02) 720-6839 Fax: (02) 720-7724 / 발행일 2005년 03월 02일
청소년보호 책임자 : 이은정 (02) 720-6839
Copyright ⓒ 2017 기하성총회신문 All rights reserved.